![]()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 농민소득 향상위한 청사진 제시 |
문행주 예비후보는 “농민이 걱정 없이 농업에 종사하며 소득은 확실하게 끌어 올려 농촌경제를 안정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한 전략으로 농산물 최저 가격 보장제 도입, 농산물 가공 산업 육성, 스마트 농업 확대 지원, 청년 농업 창업 지원, 농촌 체험관광 사업 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풋고추, 마늘 등 주요 농산물 시장가격이 생산비 미만 등 일정 기준 이하로 하락할 때, 그 차액의 일부를 군에서 보전하여 농가 소득 안정과 경영을 지원하는 제도로, 가격 폭락 시 농가 소득 보전이 가능하다.
또한, 광주-화순 농산물 직거래 센터 설치, 온라인 직거래, 광주 아파트 단지 직배송 시스템, 공공기관 납품 확대 등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 광주권 소비자의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농가소득을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광주 소비자의 화순지역상품권 구매 허용 ▲화순 방문 소비 시 소비액의 20% 캐쉬백 지급 등 외부 소비를 적극 유입하겠다는 구상이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청년에게 농지, 시설 지원을 비롯해 주거 지원, 스마트팜 창업단지를 조성해 청년 농업인의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동 가공센터 설립, 농가 공동 브랜드 개발, 농식품 스타트업 육성 등을 통한 농산물 가공 산업을 육성하고, 스마트 농업 확대 지원, 농촌 체험관광 사업 지원을 확대해 농민 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다.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농업 분야에도 돈이 돌고 일자리를 늘려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9 (일) 2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