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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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이어져

택시노동조합, 전) 주민자치위원장단, 사회적경제연합회 등 릴레이 지지 선언
“검증된 실천력과 소통 행정… 남구의 황금기 이끌 적임자는 오직 김병내”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이어져(사회경제연합회 지지선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본경선 투표를 앞두고 남구지역 내 주요 직능 단체들이 김병내 예비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 선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광주지역 택시노동조합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일동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 등 3개 단체가 잇따라 김병내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한목소리로 김 후보의 ‘검증된 실천력’과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이어져(택시노동조합 지지선언)

■ 택시 노동계 “시민의 발 이해하는 서민 구청장 지지”
지난 27일, 전국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의장 문홍근)와 민주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윤택)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시민의 발인 택시 노동자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서민 경제를 살릴 적임자는 김병내 후보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김 후보가 그간 보여준 운수종사자 권익 향상에 대한 의지와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과 지역 발전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사회적 경제인 “사람 중심 경제, 따뜻한 공동체 적임자”
같은 날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도 지지를 선언하며 세를 보탰다. 연합회 측은 “김 후보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확대에 힘써왔다”며, “에너지밸리 조성 등 남구의 대형 프로젝트 결실이 지역사회 구석구석 사회적 경제로 스며들게 할 비전을 가진 후보”라고 신뢰를 보냈다.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이어져 (전 주민자치위원장단 지지선언)

■ 주민자치 리더들 “주민 자치 완성할 소통 전문가”
28일에는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이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김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해낼 줄 아는 진정한 소통 전문가”라며, “지난 임기 동안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백운광장 뉴딜사업 등 남구의 지도를 바꾼 실천력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시대’를 완성할 적임자로 김 후보를 지목했다.

■ 김병내 예비후보 “남구의 황금기, 반드시 완성하겠다”
연이은 지지 선언에 김병내 예비후보는 “지역 현장에서 헌신해오신 분들의 소중한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택시 노동자의 땀방울, 사회적 경제인들의 따뜻한 마음, 주민자치 위원들의 열정을 받들어 중단 없는 남구 발전과 더 큰 남구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화답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탄탄한 조직력과 행정 성과에 대한 지역민의 긍정적 여론을 방증하는 것으로 보고,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당선 가도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압도적 대세론의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장 및 의원들 41명과 남구청 민선 7기·8기 퇴직 공직자들, 효천지구(SRF 시설) 악취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남구 청년 리더들(깨시민) 단체들은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한 바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