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방보훈청, 광주여자대학교와 「보훈-MAUM(마음) PlUS」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운 지식을 실천하며 성장하고, 나아가 보훈가족을 포함한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보훈의 의미를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체험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장숙남 광주지방보훈청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 학생들이 국가유공자들의 삶과 헌신을 이해하고, 보훈의 가치를 마음으로 배우며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라며 “보훈가족에게는 따뜻한 관심과 존경을 전하고, 학생들에게는 나라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재 광주여자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MAUM(마음)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한 인성·가치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성·마음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보훈대상자 복지지원 활동 및 보훈문화 확산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산학협력 기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학과 연계 맞춤형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 간호학과(완도 섬지역 등 도서벽지지역 주민 대상 의료봉사) ▲미용계열 학과(리마인딩 웨딩사진 및 장수사진) ▲ 식품영양학과(무의탁 보훈가족 대상 송편 등 명절음식 봉사 ▲ AI미디어콘텐츠학과(「스마트 시니어 교실」, 보훈 숏폼 콘텐츠 및 가족사진 제작‧증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19 (금) 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