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광양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의혹 확산 행위 강력 규탄 |
또한 선거를 정책이 아닌 의혹으로 흐리려는 시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대본은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정치 프레임 조작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단순 고발장 접수 사실을 마치 중대한 범죄 사건처럼 과장·왜곡해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광양시민 400여명 고발’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보도와 관련해, 실제 고발장에는 구체적인 내용이나 근거가 확인되지 않으며, “정확한 실체가 확인되지 않는 수치를 앞세운 명백한 왜곡 보도”라고 지적했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 ‘독자 제공’ 형식 보도에 대해서도 “검증 절차가 결여돼 자칫 선거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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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본은 최근 항만공사 입찰 의혹 보도, 특정 정치인의 문제 제기, 그리고 고발장 관련 보도가 시간적으로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에 주목하며, “의혹 제기 → 반복 보도 → 여론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적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우연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정치적 의도를 가진 프레임 조작 가능성에 대한 강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선대본은 이번 사안을 두고 “이미 국민이 경험했던 구시대적 네거티브 정치 방식이 재현되고 있다”고 규정하며, 광양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박성현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이미 관련 사안 일부에 대해서는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를 완료했으며, 전남도당에도 금일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예정이다.
선대본은 “선거는 허위 의혹과 프레임이 아니라 정책과 사실로 평가되어야 한다”며 박성현 후보는 어떠한 왜곡에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2 (목) 2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