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호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여수예술랜드 시내버스 종점 연장…시민·관광객 편의 크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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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호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여수예술랜드 시내버스 종점 연장…시민·관광객 편의 크게 개선”

구민호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여수예술랜드 시내버스 종점 연장…시민·관광객 편의 크게 개선”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구민호가 관광객과 시민의 교통 편의 개선 성과를 알리며 ‘현장 중심 의정’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구 예비후보는 최근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여수예술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의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온 시내버스 종점 연장 조치가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수예술랜드 시내버스 종점은 관광지 입구에서 약 300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 있어, 무거운 짐을 소지한 관광객이나 악천후 속 이동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 예비후보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여수시 교통부서에 종점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그 결과 시내버스가 관광지 바로 앞까지 운행되도록 노선이 조정되면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구 예비후보는 “짧은 거리일 수 있지만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하는 편의성은 매우 크다”며 “이번 조치는 단순한 노선 변경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신속하게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행정에 반영해준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수가 겉모습뿐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관광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시내버스 종점 연장으로 여수예술랜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