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 폐광 개발 수익으로 ‘군민기본소득 연 120만원 지급’ 공약 발표 |
문행주 예비후보는 “화순 폐광은 위기가 아니라 화순의 미래를 바꿀 가장 큰 기회”라며 “폐광을 ‘돈을 버는 복합 산업자산’으로 만들어 개발 수익을 군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 그린에너지 생산 ▲예술·문화, 관광·힐링 복합단지 조성 ▲폐광 폐기물 경석활용 이익창출 방안 등을 제시했다. 특히 폐광 부지에 스마트 그린에너지 생산단지를 조성해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발전을 통한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예술·문화·관광·치유가 결합된 힐링 복합단지 조성도 추진된다. 힐링 복합단지에는 예술·문화 창자, 공연, 전시 시설, 예술인 창작 거주단지, 탄광 역사관, 체험형 관광 시설 등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연과 문화유적, 탄광의 역사를 살려 사람들이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폐광에서 나오는 경석도 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복안도 내놨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경석은 더 이 이상 폐기물이 아니라 자원”이라며 “경석을 활용해 건설자재와 친환경 소재 산업을 육성, 산업과 일자리를 동시에 만드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행주 예비후보의 1호 공약인 ‘화순형 군민기본소득 연 120만원 지급’ 재원은 폐광 개발 수익 등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폐광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미래의 자산”이라며 “폐광 개발 수익을 기반으로 화순에 돈이 돌게 만들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2026.04.02 (목) 2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