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역새일센터,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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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역새일센터,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건강한 일터 만들기 앞장

전남광역새일센터,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는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대응하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전문가 양성 과정’을 5월 8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양성 과정은 2개(컨설팅 전문가, 교육·워크숍 전문가) 과정으로 운영하였고, 컨설팅 전문가 과정은 ▲인사·노무·경영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교육·워크숍 전문가 과정은 기업 및 근로자 교육 전문강사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전문가 양성 과정은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목적인 ‘여성의 고용유지와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낼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컨설팅과 교육·워크숍 운영을 위한 실무 중심의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정 당 40명(총 80명)이 신청하였고,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건강한 직장 문화는 직원 만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업무 생산성과 직결되는 경영의 핵심요소이니 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각 현장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