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역새일센터,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건강한 일터 만들기 앞장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5월 08일(금) 15:48 |
![]() 전남광역새일센터,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
이번 양성 과정은 2개(컨설팅 전문가, 교육·워크숍 전문가) 과정으로 운영하였고, 컨설팅 전문가 과정은 ▲인사·노무·경영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교육·워크숍 전문가 과정은 기업 및 근로자 교육 전문강사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전문가 양성 과정은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목적인 ‘여성의 고용유지와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낼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컨설팅과 교육·워크숍 운영을 위한 실무 중심의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정 당 40명(총 80명)이 신청하였고,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건강한 직장 문화는 직원 만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업무 생산성과 직결되는 경영의 핵심요소이니 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각 현장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