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서귀포시 화랑훈련 실시 |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주어진 상황(대항군, 메시지)에 따른 실제 행동 위주 훈련으로 권역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통합방위작전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전평시 원활한 업무 지원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서귀포시에서는 훈련기간중 市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전시전환 및 전면전에 대비한 조치절차 숙달, 중요 시설 방호, 사이버 공격 등 상황 조치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서귀포시 관내 17개 읍·면·동에서도 읍·면·동장 책임하에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훈련기간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한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30일에는 송산동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 화랑훈련 시범식 교육도 미리 실시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화랑훈련은 제주권역 행정 관할 구역내 위치한 전 국가방위요소를 훈련대상으로 통합방위본부의 운용 능력을 확인하고 시민 안보의식 고취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0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