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 2026 FTA통상아카데미 1차「원산지검증 대응전략 교육」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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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양상공회의소, 2026 FTA통상아카데미 1차「원산지검증 대응전략 교육」개최

광양상공회의소, 2026 FTA통상아카데미 1차「원산지검증 대응전략 교육」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우광일)는 4월 23일(목) 광양상의 교육장에서 전남FTA통상진흥센터와 공동으로 관내 수출입 기업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FTA통상아카데미 1차「원산지검증 대응전략 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은 마루 관세사무소 유종민 관세사를 초청하여 ‘원산지조사 개요 및 절차’, ‘원산지조사 대응요령’, ‘원산지조사 사례 연구 및 실습’ ‘거래당사자 원산지 기준별 자료 보관’ 순으로 진행되었다.

광양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확대 및 판로창출에 필요한 무역 실무 중심으로 교육이 실시된 만큼 기업들이 원산지 검증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FTA 활용 실무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상공회의소는 수출입 기업의 현장 수요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