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윤소하 상임감사, 영암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공사 초기 단계에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영암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영암군 삼호읍·학산면 일원 농경지 침수 예방과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윤소하 상임감사는 현장에서 ▲배수장 및 구조물 시공 안전관리 상태 ▲중장비 운영 및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비상 대응체계 구축 상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전남지역본부 김재식 본부장으로부터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보고 받았다.
윤소하 감사는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비용, 시간에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우리 公社 사업 현장에서는 작은 위험요소도 간과하지 않는 선제적 안전관리로 무재해를 달성하여 퇴근하지 못하는 근로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한다.”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안전을 재차 강조하였다.
이에 김재식 본부장은 “우리 전남본부는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관리 강화, 안전장비 적극 도입 및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함께 사업의 안정적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4.04 (토)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