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내 남구청장, 청년·노동·장애인 등 각계각층 지지 열기 최고조 |
■ “청년의 미래와 노동의 가치 존중하는 리더”
지지 열기의 최고조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은 ‘미래 21 청년클럽’ 소속 청년 100인이다. 이들은 지난 29일 선언문을 통해 “7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를 받은 검증된 실력자”라며 “청년의 목소리를 행정 중심으로 이끌 유일한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노동계의 지지도 뜨겁다.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 가로환경공무직 일동은 30일, “현장의 땀방울을 외면하지 않고 노후 장비 교체 등 노동 환경 개선을 실천해온 김 후보의 진정성을 신뢰한다”며 “노동자가 존중받는 남구를 위해 압도적 승리를 지원하겠다”고 천명했다.
■ “살기 좋은 주거 환경과 도시 미관의 전문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남구의 특성에 맞춰 주거 관련 단체들도 가세했다.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광주시지부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는 “노후 아파트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에 확고한 비전을 가진 경청의 리더”라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도시의 얼굴을 만드는 (사)광주광역시 옥외광고협회(회장 신대영) 및 5개 지부 역시 “옥외광고 산업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산업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 후보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장애인 복지와 생활체육 활성화의 적임자”
특히 이번 지지 행렬에는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광주지체장애인협회(회장 남한우) 및 5개구 지회장들이 동참하며 김 후보의 포용적 복지 행정에 힘을 실었다. 이들은 김 후보가 그간 보여준 장애인 권익 향상에 대한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남구의 미래를 맡길 적임자로 낙점했다.
■ 김병내 후보 “기대에 부응해 ‘더 큰 남구’ 완성할 것”
연이은 지지 선언에 김병내 예비후보는 “각계각층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남구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검증된 경험과 노련함으로 청년이 당당하고, 노동이 존중받으며, 장애인과 어르신이 행복한 ‘명품 남구’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는 연일 이어지는 지지 물결을 ‘민심의 총결집’으로 규정하며, 이번 선거의 향방을 가르는 거부할 수 없는 승리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03.31 (화) 1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