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청년센터, 「2026년 공유물품·면접 정장 대여사업」운영 재개 |
「Easy한 공유 생활: 공유물품 대여사업」은 청년 이용 만족도 조사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청년 수요가 높은 물품을 중심으로 품목을 재구성하고 추가 구매하여 운영된다. 해당 사업은 제주청년센터(취미·여가물품)와 아토즈 캠핑(캠핑물품)에서 물품을 대여할 수 있으며, 2025년과 동일한 운영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공유물품 대여사업은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해 2025년 운영 시기보다 약 2개월 앞당겨 사업을 시작함으로써, 취미·여가·캠핑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는 청년들의 이용 접근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의 품격: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는 면접을 준비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정장·구두·벨트 등 다양한 품목을 대여해준다. 제주청년센터(제주시)와 서귀포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수요가 높은 정장을 중심으로 품목을 보완하고 계절에 맞는 정장을 확보해 보다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두 사업 모두 제주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하며,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여 기간은 4박 5일(주말 포함)이다.
제주청년센터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실제 이용 경험과 수요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청년들의 삶에 더욱 가까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1 (수)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