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행복 더하기 함께하는 동짓날 팥죽 나눔 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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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행복 더하기 함께하는 동짓날 팥죽 나눔 행사 시행

12.19(목) 전남 신안군 읍동리 마을 어르신 100여분께 동지맞이 팥죽 나눔 시행
주민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임

한국전력, 행복 더하기 함께하는 동짓날 팥죽 나눔 행사 시행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동지를 앞둔 12. 19(목) 전라남도 신안군 읍동리 마을을 찾아가 “행복+ (더하기) 함께하는 동짓날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전(송변전건설단, 광주전남건설지사),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등이 함께했으며, 액운을 물리치고 희망찬 새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팥죽을 나누며 마을 어르신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신안군 읍동리 100여명의 주민 참여하였으며, 신안군 마을주민은 “직접 이렇게 마을로 찾아와서 맛있는 팥죽을 대접해 주어 감사하다. 함께 대화도 하고 이런 행사를 자주해주면 더 좋겠다.”고 말했다.

한전 봉사자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동지를 맞이하여 팥죽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향후에도 한전은 전력망 건설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소통행사”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