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행복 더하기 함께하는 동짓날 팥죽 나눔 행사 시행 |
이번 행사는 한전(송변전건설단, 광주전남건설지사),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등이 함께했으며, 액운을 물리치고 희망찬 새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팥죽을 나누며 마을 어르신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신안군 읍동리 100여명의 주민 참여하였으며, 신안군 마을주민은 “직접 이렇게 마을로 찾아와서 맛있는 팥죽을 대접해 주어 감사하다. 함께 대화도 하고 이런 행사를 자주해주면 더 좋겠다.”고 말했다.
한전 봉사자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동지를 맞이하여 팥죽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향후에도 한전은 전력망 건설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소통행사”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6 (금)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