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순천(갑)지역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무죄 탄원 17,623명 돌파 |
전국적으로는 민주전국혁신위원회가 운영하는 이재명 대표 무죄 탄원 홈페이지를 통해 서명 참여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순천 갑 지역위원회의 1만 명 돌파는 당원과 시민들의 강한 지지와 절실한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순천 갑 지역위원회는 지난 10월 28일부터 이재명 대표의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했으며, 지역위원회 소속 당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서명 운동에 큰 동력을 보탰다.
김문수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에 대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정치인”이라며 그의 법적 대응이 부당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사법적 압박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협하는 일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이재명 대표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지지를 요청했다.
순천 갑 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이재명 대표의 무죄 판결 촉구 서명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이재명 대표가 원활히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재명 대표에 대한 기소는 대통령 선거 과정 이후부터 '검찰을 동원한 정치 보복'이라는 비판이 나올 정도로 논란을 빚고 있다. 강압적이고 무리한 수사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전국적으로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여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