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교감 최윤석 기쁨의 집 방문 음악 봉사활동 전개 |
최윤석 교감은 2024년부터 꾸준히 요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평소 접하기 힘든 플루트와 아코디언, 하모니카로 어른신들의 외로운 마음에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는 마술같은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플루트 연주를 들으신 한 어르신은 “평생 처음으로 플루트 연주를 들어 보았다” 며 “외로운 마음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윤석 교감은 “어르신들이 저의 음악을 듣고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시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음악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0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