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경찰서, 해남군과 드론관제차량 통합플랫폼 시연회 개최 |
용혜인 국회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한 이번 시연회에서는 변화된 치안환경에 맞춰 첨단 드론 관제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해남군은 초고령화 사회로 치매 등 실종신고가 연간 166건이 접수되고 있으며, 매년 실종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 및 관제차량 통합플랫폼의 필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해남군과 협업하여 첨단 드론관제 시스템 도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