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도소, 교감 최윤석 기쁨의 집 방문 음악 봉사활동 전개

아름다운 선율로 전하는 따스한 사랑의 손길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5월 07일(목) 14:00
해남교도소, 교감 최윤석 기쁨의 집 방문 음악 봉사활동 전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김남진) 교감 최윤석은 2026. 5. 6.(수) 해남군 옥천면에 위치한 요양원 ‘기쁨의 집’을 방문하여 음악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최윤석 교감은 2024년부터 꾸준히 요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평소 접하기 힘든 플루트와 아코디언, 하모니카로 어른신들의 외로운 마음에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는 마술같은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플루트 연주를 들으신 한 어르신은 “평생 처음으로 플루트 연주를 들어 보았다” 며 “외로운 마음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윤석 교감은 “어르신들이 저의 음악을 듣고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시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음악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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