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삼산파출소, 민경합동 순찰을 통한 범죄취약지역 솔라안심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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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삼산파출소, 민경합동 순찰을 통한 범죄취약지역 솔라안심등 설치

해남경찰서 삼산파출소, 민경합동 순찰을 통한 범죄취약지역 솔라안심등 설치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 삼산파출소(경감 황은승)는 13일 삼산면사무소와 자율방범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마을 등 주민불안이 야기되는 범죄취약지역 15개소를 선정, 솔라안심등을 설치하였다.

솔라안심등은 낮 동안 태양광을 충전시키고 야간 조도를 감지하여 LED 등이 켜지고 꺼지는 방식이며, 좁은 골목길 등에 설치가 용이, 주민 만족도 역시 높아 체감안전도 향상이 기대된다.

한 마을주민은 ‘밤이 되면 어두워 여자와 노인은 무섭기도 하고, 사고 위험도 있었는데 골목길이 밝아지니 좋다.’라고 전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이 살기 좋은 해남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