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 조국혁신당 나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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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조국혁신당 나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나주의 이재명’김덕수, 개소식서 ‘민생 대전환’선포 “시장이 바뀌면 시민의 삶이 바뀐다”
신장식 국회의원 “중앙의 실력과 현장의 가슴 갖춘 김덕수가 나주 대전환의 적임자”
“이재명처럼 실천하고 결과로 증명하겠다”... 예산 구조조정 통한 ‘나주형 기본권’ 약속
“나주 변화의 갈림길 서 있어...시민을 시장으로 모시고 일상의 변화 매일 증명할 것”
전시성 예산 삭감해 시민 지갑 채우는 ‘반값 시리즈·전기료 지원’ 등 핵심 의제 발표

김덕수 조국혁신당 나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조국혁신당 김덕수 나주시장 후보가 지난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나주를 새롭게 설계할 ‘민생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다. 이날 현장에는 변화를 열망하는 나주시민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출마자 등이 참석해 김 후보의 필승을 응원했다.

김 후보는 정책 발표의 서두에서 “이재명처럼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행정이 권한을 독점하고 시민은 구경만 하는 ‘시장 자치’의 시대는 끝났다”며 “성남과 경기도에서 실천과 성과로 증명했던 이재명 대통령처럼 김덕수도 예산의 흐름을 바꿔 시민의 지갑을 채우는 효능감 있는 정치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김 후보가 발표한 정책의 핵심은 ‘예산의 시민 환원’이다. 김 후보는 “전시성 토목 사업과 일회성 행사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여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바꾸는 재원으로 쓰겠다”며 ▲전 가구 전기요금 지원 ▲상생 페이백 ▲반값 아침·커피 서비스 ▲나주 농산물 및 지역 기업 상품 구독 서비스 등 ‘이재명식 민생 정책’을 나주 맞춤형으로 재설계해 제시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빛가람동의 소비력이 마을기업과 6차산업 현장으로 흐르게 하여 쇠퇴해가는 마을 공동체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담고 있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나주를 가장 잘 아는 설계자다운 대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지원 연설에 나선 조국혁신당 신장식 국회의원은“중앙의 실력과 현장의 뜨거운 가슴을 가진 ‘나주의 이재명’ 김덕수가 나주를 확 바꿀 수 있도록 나주시민 여러분의 열망을 김덕수라는 파도에 실어 승리의 큰 물결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개소식의 열기를 이어가며 “시장을 바꾸면 시정이 바뀌고, 시정이 바뀌면 시민의 삶이 바뀐다”며 “나주는 지금 변화의 흐름을 살리느냐, 놓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시민을 시장으로 모시고 일상이 좋아지는 변화가 매일 쌓이는 나주를 위해 그 길의 맨 앞에서 당당히 일하겠다. 이 변화를 파도로, 더 큰 물결로 만들어 주십시오.”라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특히, 김 후보는 ‘이재명 처럼’이라며 강력한 정책 실행력을 약속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행정은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전시성 예산을 과감히 설계 변경하여 시민의 지갑을 채우는 실속 있는 행정, 진짜 민생 자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나주판 민생 개혁’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에너지를 확인하고 김 후보의 강력한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선포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