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농협, 『생명·손해보험 연도대상』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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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양농협, 『생명·손해보험 연도대상』동시 수상

사무소·개인 부문 고른 성과로 보험사업 운영 성과 돋보여

광양농협, 『생명·손해보험 연도대상』동시 수상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은 NH농협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에서 사무소 및 개인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보험사업 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광양농협은 지난 4월 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NH농협 생명보험 연도대상’ 시상에서 학습조직상 사무소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직원 교육과 조직 운영을 기반으로 보험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개인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서은주 과장과 차숙진 과장이 각각 챌린저상을 수상하며 고객 중심의 상담과 꾸준한 관리 활동을 통해 실적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어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에서도 광양농협은 사무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손해보험 사업 전반에서 균형 있는 실적과 지속적인 사업 운영이 이뤄진 점이 반영된 결과다.

개인 시상에서는 김재헌 과장이 대상, 강지원 팀장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직원 개개인의 역량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무소와 개인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보험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광양농협은 그동안 ‘보험 A/S 서비스’를 운영하며 조합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보험 전반을 점검하는 활동을 지속해왔다. 기존에 가입된 보험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보장은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함으로써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장 수준은 높일 수 있도록 안내해 온 점이 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허순구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보험사업 전반에서 고객 상담과 사후 관리가 꾸준히 이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가입한 보험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고 필요한 보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앞으로도 보험 상담과 사후 관리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 점검을 이어가고, 고객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보장 안내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