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농협, 김재헌과장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
시상식은 4월 1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됐으며, 약 1,500건에 달하는 계약 실적을 바탕으로 개인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고객 중심 상담과 꾸준한 관리 활동이 결합된 결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김재헌 과장은 2020년 우수상을 시작으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고, 2025년 대상까지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전국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한 점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되며, 보험사업 분야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상황에 맞는 보장을 설계하고 지속적인 상담을 이어온 점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장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기 위한 학습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상담 이후에도 신뢰를 기반으로 관계를 유지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객의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된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대응력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며, 장기적인 신뢰 관계 형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재헌 과장은 “고객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맞는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준비해 온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고 본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고객 중심의 상담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앞으로도 보험 상담과 고객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고객 맞춤형 보장 설계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1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