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 신규조합원 대상‘농협사업 전이용’실천 교육 개최
검색 입력폼
 
사회

순천농협, 신규조합원 대상‘농협사업 전이용’실천 교육 개최

최선주 농협중앙회 중앙교육원 팀장 “ 조합원이 곧 주인, 전이용이 농협의 힘” 강조
20~21일 양일간, 신규조합원 주인의식 고취 및 적극적 역할 당부

순천농협, 신규조합원 대상‘농협사업 전이용’실천 교육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은 지난 20일 오후와 21일 오전, 이틀간 본점 대회의실에서 신규조합원(2025년도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협동조합의 이해와 조합원의 역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가입한 조합원들에게 농협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심어주고, 단순한 가입을 넘어 농협사업을 전적으로 이용하는 실천적인 자세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사로 초빙된 농협중앙회 중앙교육원 최선주 팀장은 ‘협동조합의 이해와 조합원의 역할과 자세’라는 주제 아래, 조합원이 왜 농협 사업을 전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최 팀장은 특히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이며, 조합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구매‧판매‧신용사업 등 농협의 모든 사업을 내 집처럼 전이용할 때 비로소 농협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그 혜택에 다시 조합원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된다’며 실천적인 참여를 강력히 당부했다.

최남휴 순천농협장은 “신규조합원들이 농협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협 사업의 이용이 곧 농업인의 권익을 지키는 길임을 공감했길 바란다”며 “조합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농협 사업 전이용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