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광역자활센터, 자활산업 참여주민 금융.경제 복지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자활사업 참여주민 대상으로 금융‧경제 복지 증진을 위해, 건전한 소비·저축 습관 형성, 채무 예방 관리 및 실질적인 금융‧경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세 기관은 교육과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등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자립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금융·경제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금융·경제 관련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지원
▲신용·채무 및 재무설계 등 금융·경제 복지 상담 서비스 지원
▲기타 금융·경제 복지 증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김성복 제주광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 참여주민이 단순한 근로를 넘어 금융 이해력과 자산 형성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상담이 연계된 실질적인 금융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성진 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자활참여 주민의 금융 취약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 이며, 센터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민 체감도가 높은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숙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장은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금융 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주민의 금융‧경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교육과 상담이 연계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금융복지 안전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1 (수) 2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