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경찰서 금당지구대, 설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
명절 기간은 평소보다 현금 유통이 늘고, 귀성·귀경 등으로 이동이 많아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 또한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금융기관이나 편의점, 금은방과 같은 현금 다액 취급업소는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워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에서는 관내에 위치한 금융기관과 편의점, 금은방 등을 직접 방문해 비상벨과 CCTV 작동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 조치를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강도·절도 등 범죄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위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112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 요령과 연락 체계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김혁수 금당지구대장은 “설 연휴 기간 범죄 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주민 친화적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1 (수)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