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진은 의료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 아동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한 예방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검진은 신체 계측을 비롯해 혈액·소변 검사, 흉부 방사선 촬영 등 기본 검사항목 위주로 진행됐으며, 아동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광주전남지부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건강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이어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0 (화)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