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학교, 생활관 환경개선 사업 추진
검색 입력폼
 
교육

초당대학교, 생활관 환경개선 사업 추진

학생 정주여건 획기적 개선

초당대학교, 생활관 환경개선 사업 추진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예산 약 21억원을 투입하여 2026년 2월 실시설계부터 2026년 8월 완공까지 재학생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쾌적한 학습 환경조성을 위하여 생활관 환경을 개선하여 학생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주 개선 내용으로는 생활관 4개동(은행관, 한마관, 우의관, 동백관)의 ▲복합시설(샤워실, 파우더 룸, 세탁실, 화장실, 휴게실 및 복도, 계단실 등)을 시각적 디자인 및 학생 편의 중점으로 개선 ▲외벽 드라이비트 공법 보수 ▲에너지 절감을 고려 외부 창호 단열 2중창 교체 등이다.

서유미 총장은 생활관은 대학 생활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