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전북청년경제인협회와 취약계층아동 반찬지원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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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전북청년경제인협회와 취약계층아동 반찬지원 사업 진행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전주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 진행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균형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 진행 예정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2026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내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반찬을 전달한 사진.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전북청년경제인협회의 후원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아동을 대상으로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화) 밝혔다.

‘2026년 겨울방학 전북청년경제인협회 결식아동 반찬지원사업’은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 위기에 놓일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1월 19일(월)부터 2월 27일(금)까지 총 6주간, 전주시 내 10가정을 대상으로 주 2~3회 반찬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회장 오만호)는 전북권역 청년기업의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단체이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오만호 회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좋은이웃 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아동들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들을 위하여 따뜻한 식사와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돌봄사업 등 선도적인 역할을 도모하고 있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회장 오만호)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2026년 상반기에도 결식위기 아동들을 위하여 맞춤형 반찬지원과 돌봄사업으로 지역사회 돌봄사각지대의 아이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미선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장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전북청년경제인협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오만호 회장은 “반찬 지원 사업은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하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