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고용 활성화 공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3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전수식에서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고용지원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조선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필두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지역 청년 고용지원 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저학년의 진로 설계부터 고학년의 취업 역량 강화, 졸업 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단절 없는 전 주기적 고용지원 체계’를 확립했다는 평가다.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아우르는 고용지원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선대 조윤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이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데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15 (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