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치안종합성과평가 12년 연속 ‘S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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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경찰서, 치안종합성과평가 12년 연속 ‘S등급’ 달성

전국 1위 대통령 표창에 이어 12년 연속 최고 등급…꾸준한 치안 성과 입증

순천경찰서, 치안종합성과평가 12년 연속 ‘S등급’ 달성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순천경찰서(서장 김대원)가 전라남도경찰청 주관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12년 연속 최고 등급인‘S등급(전남청 1위)’을 달성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치안종합성과평가는 범죄 예방, 현장 대응, 교통 안전, 수사 역량, 주민 체감 안전도 등 경찰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해 전국 259개 경찰서 중 1위 치안 성과 우수경찰관서로 선정되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전남청 1위의 치안 수준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치안 우수 관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도농복합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맞춤형 치안 서비스와 주민 밀착형 경찰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범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해 왔다.

김대원 경찰서장은“12년 연속 S등급(전남청 내 1위)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현장 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경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순천, 행복한 시민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경찰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