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석면안전협회,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협회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감리업무를 통해 수입금을 일부 적립하는 방식으로 마련한 성금이다. 성금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각각 100만원씩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의 식품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규찬 한국석면안전협회장은 “이번 기부금 마련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가 더 크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나눔이 사회적 약자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6 (금) 0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