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제공하기 위해 종포해양공원의 노후화된 난간을 무지개색으로 탈바꿈했다. |
12일 시에 따르면 종포해양공원 내 안전난간의 도색이 벗겨져 공원 미관을 저해하고 이에 따른 정비가 시급했다.
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종포해양공원과 하멜등대 방면 970m(485경간) 난간을 무지개색으로 도색, 주변 경관과 어울리게 개선하고 시인성을 높였다.
여수시 관계자는 “최근 해안가에 조성된 무지개색 방호벽을 보며 시에 적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해양공원 일대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7 (토) 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