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지역주민 디지털 역량강화 위한 AI심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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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지역주민 디지털 역량강화 위한 AI심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AI 아카데미로 지역 혁신을 꿈꾸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지역주민 디지털 역량강화 위한 AI심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12월 3일 화요일부터 12월 11일 수요일까지 2주간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기초 AI 과정을 개설한 바 있다.

‘AI 아카데미, 미래를 기획하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전 기초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료생들의 요청에 의해 기획됐다. AI아카데미 기초교육에서는 장창영, 소영섭 강사가 챗GPT를 기반으로 기초 문서 작성 및 현장 적용 실습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생성형 AI기술을 토대로 사진과 동영상 강좌가 이루어졌다.

수강생들은 이번 심화과정에서 각종 AI 툴을 활용하여 아이템 발굴, 기획, 프로그램 구체화, 홍보 및 마케팅까지 역량을 확장하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예정이다. 이후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를 활성화하는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조준모 센터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문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