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전북권 문화·관광재단 연합 워크숍 개최 |
이번 워크숍은 전북권 문화·관광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특화 사업 발굴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에는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 ▲ 군산문화재단(대표이사 고보연) ▲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 완주문화재단(상임이사 정철우) ▲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 ▲ 고창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안종선) ▲ 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등 8개의 재단 임직원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ESG교육 ▲ ESG경영 공동선언 ▲ 소통·협력강화 프로그램 ▲ 플로깅 등으로,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ESG교육은 재단의 핵심 역할을 재조명하고, 각 지역의 우수사례와 정책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 워크숍 참석자는 “각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논의된 내용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 전북 문화·관광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전북권 재단 임직원들이 모여 지역 문화·관광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며, “공동선언한 ESG경영 선언문을 토대로 전북특별자치도만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8개 재단의 협력을 통해 전북의 독창적인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겠다.”며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기획정책팀(063-230-4410, 4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8 (일)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