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북권 문화·관광재단 연합 워크숍 개최

전북권 8개 문화·관광재단, ESG경영 공동선언 채택 및 네트워킹
11월 25일, 순창발효관광재단 및 강천산에서 협력방안 모색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4년 11월 25일(월) 21:18
전북특별자치도, 전북권 문화·관광재단 연합 워크숍 개최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도내 8개 문화·관광재단이 11월 25일 순창군에 모여 현안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권 문화·관광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특화 사업 발굴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에는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 ▲ 군산문화재단(대표이사 고보연) ▲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 완주문화재단(상임이사 정철우) ▲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 ▲ 고창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안종선) ▲ 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등 8개의 재단 임직원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ESG교육 ▲ ESG경영 공동선언 ▲ 소통·협력강화 프로그램 ▲ 플로깅 등으로,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ESG교육은 재단의 핵심 역할을 재조명하고, 각 지역의 우수사례와 정책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 워크숍 참석자는 “각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논의된 내용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 전북 문화·관광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전북권 재단 임직원들이 모여 지역 문화·관광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며, “공동선언한 ESG경영 선언문을 토대로 전북특별자치도만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8개 재단의 협력을 통해 전북의 독창적인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겠다.”며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기획정책팀(063-230-4410, 4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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