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주암면 복주렁식당, 김장김치 150kg 온기나눔 |
이날 온기나눔한 김치는 장애인시설 등 6개소에 전해졌다.
채다남 복주렁식당 대표는 “식당에서 겨울철 김장을 하는 김에 좀 더 넉넉히 담가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주암에서 키운 지역농산물로 정성껏 담갔으니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염소탕 등 보양식을 주메뉴로 하는 복주렁식당은 11년째 김장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온기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