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숙박시설 투숙객 등 화재 대피 체계 확립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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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숙박시설 투숙객 등 화재 대피 체계 확립에 나서

여수소방서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박원국)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추진 전략, 5대 핵심 대책을 필두로 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에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중 ‘숙박시설 투숙객 등 화재대피체계 확립’은 ‘새로운·대규모 위험 예방관리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항목이다.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 표준 피난행동요령 마련, 피난행동요령 작성지도, 업소 특성에 맞는 피난행동요령 작성, 숙박시설 화재피난 표준행동요령 정립을 위한 TF팀 운영

▲ 투숙객에게 피난구조시설 종류 및 사용방법 등 입실시 안내, 대피방법·피난시설 사용방법 등 객실 비치 ▲ 완강기 등 소방시설 부실점검 적발, 소방시설 활용법 등 교육훈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800만 관광도시 여수의 특성과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숙박시설에 대해 체계적·복합적 안전장치의 설치를 통해 단 한 건의 화재사고도 없는 안전한 숙박시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