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경찰청, 수능일 수험생 긴급 수송 등 편의 제공 |
입실시간이 임박한 수험생들이 시험장까지 수송 요청한 건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 07:39경 서구 마륵동에서 정시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이 도움 요청, 수험생을 송원고까지 순찰차로 수송
- 07:40경 북구 운암동에서 정시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이 도움 요청, 수험생을 중앙여고까지 순찰차로 수송
- 07:41경 광산구 소촌동에서 정시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이 도움 요청, 수험생을 보문고까지 순찰차로 수송
- 07:46경 북구 동림동에서 정시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이 도움 요청, 수험생을 중앙여고까지 순찰차로 수송
- 07:49경 남구 지석동서 정시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이 도움 요청, 수험생을 문성고까지 순찰차로 수송
- 07:55경 택시를 타고 이동하다 시험시간에 늦어 도움을 요청하는 수험생을 경찰 싸이카로 에스코트, 수험생을 중앙여고까지 이송 조치
또한 고사장 착오로 인해 수송을 요청한 수험생 편의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 07:50경 시험장인 중앙여고를 가야 하나 착오로 경신여고로 가 도움을 요청한 수험생을 경신여고까지 순찰차로 수송
- 07:55경 시험장인 동성고를 가야 하나 착오로 대성여고로 가 도움을 요청한 수험생을 동성고까지 순찰차로 수송
또한 07:34경 자녀가 신분증을 두고 간 사실을 안 어머니의 신고를 접수, 남구 임암동에서 설월여고까지 순찰차를 이용, 신분증을 전달해주었다
수험생들은 경찰관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되었다며 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