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서부보훈지청, 진도군 섬 초등학교 방문 늘봄교실 운영 |
‘오늘부터 나라지킴이가 되어 봄!’ 늘봄교실은 전남서부보훈지청이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미래세대에게 보훈기념일을 알리고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보훈의 가치에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날 이향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은 일일 강사로 참여하여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을 주제로 우리나라 태극기 및 독립운동가 알아보기, 보보(국가보훈부 공식 캐릭터)색칠놀이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위주 맞춤형 보훈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향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은 “내륙지역이 아닌 도서지역 초등학교에서 진행한 나라사랑 늘봄교실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보훈에 대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