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본부,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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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레일 전남본부,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개최

지역 활성화 새 모델 기대

코레일 전남본부,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개최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코레일 전남본부는 지난 6월부터 11월2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전라남도 문화지원사업과 연계 득량역 추억의 거리 일원에서 보성군과 협업을 통해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70년대 감성 체험 프로그램, 옛날 먹거리 장터 운영 등으로 축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 기간 1,300여 명이 득량역을 방문, 열차 이용 고객도 ‘23년 주말 하루평균 대비 400% 이상 증가했다.
코레일 전남본부,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개최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코레일은 수도권 주요역 및 여행 관련 SNS 홍보, 보성지역 열차 여행 기획상품 운영, 남도해양관광열차 단체 관광객 모객 등을 지원했으며, 보성군은 다양한 문화행사 콘텐츠 운영과 득량역 관광인프라 확대를 위해 보성지역 주요관광지 셔틀버스 지원 등 양 기관의 협업이 빛나는 축제였다.

한편, 김진태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득량역 문화정거장 축제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 모델이 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코레일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