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전남본부,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개최 |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70년대 감성 체험 프로그램, 옛날 먹거리 장터 운영 등으로 축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 기간 1,300여 명이 득량역을 방문, 열차 이용 고객도 ‘23년 주말 하루평균 대비 400% 이상 증가했다.
![]() 코레일 전남본부,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개최 |
득량역 ’추억의 거리 문화 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코레일은 수도권 주요역 및 여행 관련 SNS 홍보, 보성지역 열차 여행 기획상품 운영, 남도해양관광열차 단체 관광객 모객 등을 지원했으며, 보성군은 다양한 문화행사 콘텐츠 운영과 득량역 관광인프라 확대를 위해 보성지역 주요관광지 셔틀버스 지원 등 양 기관의 협업이 빛나는 축제였다.
한편, 김진태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득량역 문화정거장 축제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 모델이 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코레일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0 (화) 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