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지역 점포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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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지역 점포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총력

'청소년 보호가 먼저'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지역 점포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총력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 황산파출소는 지난 4일, 관내 슈퍼마켓 및 편의점을 직접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를 위한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상인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황산파출소는 관내 점포를 찾아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 위반 시 처벌 규정을 설명하고, 주류와 담배 판매 시 철저한 신분증 확인을 당부했다. 또한, 점포 내부에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잘 보이도록 부착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정주완 황산파출소장은 “청소년들이 유해 매체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