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지역 점포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총력 |
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상인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황산파출소는 관내 점포를 찾아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 위반 시 처벌 규정을 설명하고, 주류와 담배 판매 시 철저한 신분증 확인을 당부했다. 또한, 점포 내부에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잘 보이도록 부착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정주완 황산파출소장은 “청소년들이 유해 매체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0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