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동구예술여행센터, 2026 광주동구 관광 SNS서포터즈 ‘광주 날라리’ 발대식 개최 |
광주광역시 동구예술여행센터(센터장 김영순)는 지난 17일 동명동 '여행자의zip'에서 2026 광주 동구 관광 SNS 서포터즈 '광주 날라리' 발대식을 갖고 올해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2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석해 올 한해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하고 활동의 방향과 구체적 참여방식을 공유했다.
올해 서포터즈의 특성은 예년에 비해 나이가 젊은 축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 그리고 팀별 활동을 장려한 점이다. ‘광주 날라리’는 동구를 중심으로 하되 서포터즈인 광주날라리들이 신나게 즐기면서 광주의 매력을 전 세계를 날려보내겠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2026 광주 동구 관광 SNS 서포터즈 '광주 날라리'는 오는 11월 해단식까지 총 8개월간 광주 동구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매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오프라인 및 온라인 취재 콘텐츠를 발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단순한 행사 및 축제 취재를 넘어서 서포터즈의 아이디어로 광주 동구 관광을 만들어 가는 수요자 중심의 관광 콘텐츠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구예술여행센터 관계자는 "광주날라리들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광주의 새로운 브랜드가 탄생할 것“이라며 참신한 기획력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무장한 날라리들의 콘텐츠가 동구 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포터즈들인 날라리들이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한 생생한 광주 동구 여행 및 관광 콘텐츠는 향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4.29 (수)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