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검찰업무유공 수행 유공자 표창 전수 및 간담회 개최 |
이날 전수식에서는 약 25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금융‧증권범죄 수사, 피해자 인권보호, 검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김남순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이 황조근정훈장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금융증권·공정거래·부정부패·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등 전문 분야에서 국민의 권리구제와 인권보호에 앞장 선 유공자 11명이 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전수식 후 마련된 간담회를 통해, 오랜기간 공직에 헌신하면서 우리 사회의 법질서를 지탱하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유공자들을 격려하면서, “형사사법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지만,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검찰의 역할에는 잠시의 빈틈도 있을 수 없다. 지금까지 보여준 사명감을 바탕으로, 오직 국민만을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이 검찰이 가진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엄정하고 균형잡힌 법 집행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준 검사들에 대한 포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검찰상을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15 (월)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