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제18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시상식 및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서 온 서포터스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법질서와 헌법 가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8기 3,573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온 자원봉사단이다. 이들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2025년 제18기 서포터스 35개 팀은 마약 예방 등 8가지 주제로 마약 예방 조례 제정 건의,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법무부는 이들 중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된 5개 팀에게 법무부장관상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
이영면 범죄예방정책국장은 시상식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청년들과 헌법가치를 주제로 소통했다. "헌법은 단순한 법조문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의 약속이자 민주시민의 기본 바탕"이라고 언급하며, “서포터스의 법질서 캠페인은 안전이라는 헌법 가치를 실천하는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부는 오는 3월부터 ‘제19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청년 서포터스들과 함께 법질서 확립과 헌법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8 (토) 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