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하여 입출국자 증가에 따른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이 없는지 출입국심사 현장의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가용한 심사 인력 현황, 혼잡을 틈탄 국익 위해자 입국 차단 방안도 함께 점검하였습니다.
차용호 본부장은 입출국장의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출입국심사관리센터를 방문하여 대응 상황 점검을 마친 후, 승객의 편의를 위해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출입국심사관들을 격려하고 “설 연휴 동안 신속하고 안전한 출입국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3 (금) 2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