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공명선거 원칙으로 6·3 지방선거 준비 돌입 |
이날 강진·장흥지역 출마예정자들은 공동 서약을 통해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민주주의의 원칙과 절차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선거운동 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 금품·향응 제공, 후보자 비방과 흑색선전 등 불법·탈법 행위를 일절 배제하고, 당의 단합과 명예를 훼손하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경쟁 후보를 존중하고 유권자의 선택을 두려워하는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하며, 당헌·당규와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그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은 “선거는 경쟁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정당이 스스로의 수준을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공동 서약은 승패를 넘어, 민주당이 어떤 태도로 군민 앞에 설 것인지를 분명히 밝힌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고, 결과 앞에서는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선거가 될 때 비로소 당의 신뢰와 지역의 미래를 지킬 수 있다”며 “지역위원회 차원에서도 공명선거 원칙이 흔들리지 않도록 선거 전 과정을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명선거 실천 서약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전 지역에 걸쳐 지방선거 전 과정의 기준으로 적용되며,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1 (수) 0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