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전원나라위드올 이하정 대표 내외와 갈비탕의전설(노형동 소재) 윤형종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제주시는 지난 8일(목) 갈비탕을 전달받아 추운 겨울을 보내는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모두 전달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번 후원은 기업과 음식점이 힘을 모아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제주시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12 (월)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