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영상상영, 신년사, 축사, 광양시 경제단체 지원금 전달식, 케이크 커팅,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광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광양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법’인 K-스틸법의 국회통과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며 국가 경쟁력 회복과 경제 재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2026년은 우리 지역경제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매우 중요한 해이다. 민관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광양상공의소는 광양시, 유관기관 등과 함께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앞장서고, 기업하기 좋은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 경제단체 지원금 전달식에는 실물경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관내 4개 상공인단체(동광양상공인회, 광양상공인회, 광양만상공인회, 광영상공인연합회)와 광양경제활성화운동본부에 각각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이 전달되었다.
이어 진행된 신년맞이 케이크 자르기 행사와 건배제의를 통하여 참석자들은 다시 한번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포부와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08 (목)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