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양농협, 새해 시무식 개최… 힘찬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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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새해 시무식 개최… 힘찬 도약 다짐

책임·겸손·성과로 다시 시작하는 2026년

동광양농협, 새해 시무식 개최… 힘찬 도약 다짐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동광양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돈성)은 2026년 1월 2일(금) 오전 8시,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200여 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오수 상무를 비롯한 승진자 3명(홍성희 과장, 박병열 과장, 박찬옥 과장)과 신규직원 2명(조유리 수습계장보, 진아현 수습계장보), 금융텔러직 1명(정로운 주임)에 대한 임용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조직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모든 행사를 마친 후에는 전 직원이 서로 악수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동광양농협 특유의 화합과 신뢰의 조직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따뜻한 장면으로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동광양농협, 새해 시무식 개최
이돈성 조합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책임과 겸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해”라며, 임직원들에게 개인 및 조직 내부 정보 보호 강화, 조합원과 고객을 대하는 겸손한 자세, 목표 실적 달성을 위한 끝까지 가는 실행력 등 세 가지를 당부했다.

이어 “모든 임직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동광양농협은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농업인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농협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동광양농협은 2026년에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조합원과 고객에게 신뢰로 보답하는 농협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광양농협은 새해를 맞아 내부 역량 강화와 고객 중심 경영을 더욱 공고히 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