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2025년 새해 첫 해는 율포에서 ‘일출 보기 좋은 바다’ |
![]() 보성군, 2025년 새해 첫 해는 율포에서 ‘일출 보기 좋은 바다’ |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남 보성군 율포 솔밭해변 일원이 해맞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보성군에 따르면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과 관광객 등 2만여명이 운집했다. 어둠을 뚫고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비는 수만의 인파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